
514챌린지 10일차까지 잘 하고 있는
저를 칭찬하며 오늘 강의 정리해보겠습니다~~♡
잘하고 있어~~!!!!


모닝 짹짹~!!
오늘의 명언!
<해냈던 기억이 오랫동안 해내게한다>
514챌린지를 통해서 해내게 해줍니다!
회복이란?
무녀졌던 기억을 해냈던 기억으로 바꾸는 것!!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주제입니다!

저도 자존감 높게 사는것이 평생의 숙제이다보니
귀를 더 쫑끗!하고 들게됩니다!
강의 시작전 오늘은 날짜를 틀리지 않았다고
스스로를 칭찬하는 김미경학장님의 모습을 보며
'아!저거구나!'
'사소한 일이라도 나를 칭찬해주는 것! 나도 해야겠다!!'
'누군가에게도 해줘야겠다'
남편은 남편대로 아내는 아내대로 아이는 아이대로
하루를 살다보면 내 자존감이 뚝뚝 떨어지는 일을 겪게됩니다
그렇게 집에 들어와도 내 자존감을 지켜줄 사람이 있나요?
자존감을 지키기도 힘들고
자존감은 한번 세다고 계속 센게 아닙니다
자존감은 내 마음속 저~~~~기 깊은 곳에서
생명처럼 나와 함께 움직입니다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치다 증상으로 나오는 것이 우울증이죠
그래서 우울증을 치료하는건 시간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자존감은 언제 무너질까요?

나를 필요로하는 사람들에 둘러 쌓여서 너무 오랫동안 살면
자존감이 내려간다고 합니다

남을 돌보다 내가 아프고 잘 안되면 다 잃은것 같이 느껴집니다
나를 그동안 다른 사람에게 다 주었기 때문에 분해가 되어 있고 내가 사라집니다
자존감이 점점 떨어집니다

슬프네요..내가 사라졌다...
그런데 저는 엄마를 보면서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남편, 아이들을 위해 희생하면서 살다가
자식들이 결혼하고 출가를 하니 헛헛함을 느끼시던 엄마..
"엄마는 하고 싶은게 뭐야?"
물어도 생각 안해봤다, 잘 모르겠다고 답하셔서 마음이 아팠었어요..
지금도 동네 봉사일을 하면서 헛헛함을 채우시는 엄마..
진정한 엄마의 모습으로 사시기를 늘 응원해요~~!
그럼 자존감이 떨어진
나를 위로하려면?
1.일단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는 떨어진다
2.나를 위로하는 사람들과 만난다
3. 혼자 있는 시간을 만든다 (514챌린지 굿!)
4. 여행을 간다(혼자 혹은 위로해주는 사람들과)
5. '잘 하고 있어, 의미있게 살고 있어, 남이 주지 않아도 괜찮아'
스스로를 토닥거려준다


내 시간, 내 생각, 내 말대로 사는 용기를 내지 못하면
누군가에게 사용되는 것입니다
잘 챙기면 단단한 사람이 됩니다
힘든 일이 있어되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무슨 일이 생겼을 때 치유가 가능합니다
김미경학장님도 힘들때는
이 불행은 내편이다!
꺽여진 나뭇가지는 다른 쪽을 기리킨다!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이 열린다!
는 긍정확언을 하셨다고 합니다
힘들 때 나는 나를 붙들고 일어납니다~!!
514챌린지는 내 마음에 연료를 주는 것입니다
나의 작은 행동이라도 칭찬하고 응원합시다♡
오늘도 잘했으~~~~~!